제목 | "마이크로 LED TV 양산, 우리가 지원합니다" 삼성에 측면 배선 기판 공급하는 테토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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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관리자 | 날짜 | 2022.01.17 | 조회수 | 108 |
국내 중소 벤처기업이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TV 제조 과정에서 핵심 공정을 맡아 주목된다. 마이크로 LED TV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전략 상품으로 육성 중인 제품이다. ![]() 테토스는 12.7인치 크기 유리 기판 측면에 배선을 구현하는 공정을 맡았다. 자체 개발한 입체 스퍼터링 공법으로 기판 측면에 전류가 흐르는 회로 선을 만든다. ![]() 제조 과정으로 보면 디스플레이 업체가 박막트랜지스터(TFT)를 유리 기판 위에 구현하는 역할을 맡고, 테토스가 측면 배선을 더한다. 삼성전자는 이렇게 완성된 회로기판 위에 마이크로 LED를 전사해 최종 TV를 만들어 출시하게 된다. ![]() 테토스는 마이크로 LED TV가 본격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전후로 대량 공급을 예상했다. 7월 1만5000개(12.7인치 기준)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10만여개까지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. ![]() 유근일기자 ryuryu@etnews.com [출처 : 전자신문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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